인지-정서적 보청기 역설: 지루함 경향성 및 주의력 어려움은 노화 관련 주관적 난청 악화와 보청기 채택률 저하를 예측함
The Cognitive-Affective Hearing Aid Paradox: Boredom Proneness and Attentional Difficulties Predict Worse Age-Related Subjective Hearing but Lower Rates of Hearing Aid Adoption.
- 연구 질문
- 지루함 경향성 및 주의력 결핍과 같은 인지-정서적 개인 차이 요인이 주관적 난청과 보청기 구매 사이의 관계를 매개하는가?
- 연구 방법
- 청각 관리 클리닉을 통해 모집된 50세 이상의 노인 표본을 대상으로 객관적 청력 평가 및 자기 보고식 설문지를 이용한 관찰 연구가 수행됨.
- 비교
- 제공 초록에 비교 조건 미기재
- 주요 결과
- 지루함 경향성 및 자발적 마음 방황은 청각 불편감 및 청취 시 노력의 정도와 보청기 채택 사이의 관계를 부분 매개함. 청각 불편감과 청취 시 노력의 정도는 보청기 채택 가능성을 높게 예측하는 반면, 지루함 경향성과 자발적 마음 방황은 보청기 채택 가능성을 낮게 예측함.
- 한계
- 제공 초록에 구체적 한계 미기재
- 실무 맥락
- 노인 인구의 난청과 관련된 인지-정서적 요인이 보청기 사용 결정에 미치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