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적 삶의 질을 재형성하는 난청과 보조 기기
Tuning in: How Hearing Loss and Assistive Devices Reshape Musical Quality of Life.
연구 주제
후기 난청 성인의 음악적 삶의 질과 청각 기기 사용 간의 관계
- 연구 질문
- 난청이 발생한 성인의 음악 관련 경험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 연구 방법
- 116명의 후기 난청 성인(평균 연령 65.4세, 평균 난청 기간 23.1년)을 대상으로 단면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75명의 하위 그룹(양측 보청기 사용자 33명[음악가 18명, 비음악가 15명], 양측 인공와우 사용자 21명[음악가 5명, 비음악가 16명], 양이형 구성 사용자 21명[음악가 8명, 비음악가 13명])에 대해 통계 분석을 수행하였다.
- 비교
- 양측 보청기 사용자, 양측 인공와우 사용자, 그리고 바이모달(bimodal) 사용자를 비교하였다.
- 주요 결과
- 양측 보청기 사용자가 가장 높은 삶의 질 점수를 보고한 반면, 양측 인공와우 사용자가 가장 낮은 점수를 보고하였다. 양측 보청기 사용자는 라이브 음악 행사에 더 많이 참여했으나, 양측 인공와우 사용자는 다른 청각 기기 사용자들에 비해 음악 활동의 감소가 가장 컸다.
- 한계
- 제공 초록에 구체적 한계 미기재
연구비·이해관계
Macquarie University https://ror.org/01sf06y89 SCH APA1 20205913 This review was conducted as part of a PhD research project, whereby the first author received a Macquarie University merit-based scholarship SCH APA1 20205913 (Research Training Pro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