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및 고도 감각신경성 난청을 가진 24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보청기 피팅 전, 피팅 후 6개월, 피팅 후 12개월 시점에 P300 전기생리학적 검사, Portuguese Sentence List 테스트, 그리고 HHIE(Hearing Handicap Inventory for Adults/Elderly)를 실시한 연구이다.
Findings
P300 잠복기와 진폭은 단계 간 차이가 없었으나, 청력 역치는 미착용 상태와 비교하여 착용 후 단계에서 어음 접근성을 허용할 만큼 변화하였다. 어음인지 능력은 3개 단계 전반에 걸쳐 개선되었으며 특히 중도 난청 환자에서 두드러졌고, 주관적 청각 불편감 측면에서는 정서적 및 사회적 맥락에서의 참여 제한이 감소하였다.
카자흐스탄의 성인 250명을 대상으로 한 전향적 종단 관찰 연구로, 3개월간의 추적 관찰을 수행하였다.
Findings
전음성 난청 환자가 모든 조건에서 감각신경성 난청 환자보다 일관되게 높은 어음인지 점수를 보였다. 3개월 시점에서 SNR +3 dB, 60 dB SPL 소음 속 어음인지는 감각신경성 난청과 연관되어 더 낮은 점수를 나타냈으며(β = -1.73; 95% CI: -3.10 to -0.36; p = 0.014), 연령 증가, 높은 음조 역치, 진행된 난청 단계, 독거는 낮은 결과와 독립적으로 연관되었다.
정상 청력 17명, 미착용 난청 14명, 보청기 사용자 13명 등 총 44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험실 환경과 생태적 순간 평가(EMA)를 통한 일상생활 환경에서의 소리 풍경(soundscape) 평가를 수행하였다.
Findings
소리 범주(자연, 동물, 인간, 기계)는 두 환경 모두에서 평가의 주요 결정 요인이었으며, 자연 및 동물 소리가 가장 즐거운 것으로 평가되었다. 난청은 자연 및 동물 소리에 대한 eventfulness 평가를 선택적으로 높였으나 전체적인 범주 계층을 변화시키지는 않았고, 보청기는 평가에 일관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즐거움(pleasantness) 평가는 실험실보다 실제 환경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Limit
제공 초록에 구체적 한계 미기재
The Journal of the Acoustical Society of America ·
보청기 사용자 21명(평균 연령 47.48 ± 10.55세)과 연령 및 성별을 매칭한 정상 청력 개인 31명(평균 연령 41.94 ± 10.89세)을 포함하여 총 52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다.
Findings
보청기 사용자는 정상 청력군에 비해 감각 추구(Sensory Seeking), 미각/후각 처리(Taste/Smell Processing), 활동 수준(Activity Level) 하위 척도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으며, 자세 안정성 평가에서 복합 균형 및 시각·전정 하위 시스템 점수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 또한 특정 감각 처리 하위 차원과 자세 안정성 매개변수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관찰되었으며, 삶의 질 측면에서는 보청기 사용자의 사회적 기능(Social Functioning)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
Limit
제공 초록에 구체적 한계 미기재
European archives of oto-rhino-laryngology : official journal of the European Federation of Oto-Rhino-Laryngological Societies (EUFOS) : affiliated with the German Society for Oto-Rhino-Laryngology - Head and Neck Surgery ·
자기결정성 이론, 기술 수용 모델, 가족 사회적 지지 이론의 통합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 무작위 대조 시험(RCT) 프로토콜이며, 난청(HL)과 경도 인지 장애(MCI)를 모두 가진 중국 노인을 대상으로 가족 지원 보청기 사용 행동 중재가 인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한다. 대상자는 난청과 경도 인지 장애를 모두 가진 중국 노인 150명이다. 중재군은 보청기 사용 및 가족 중재를 받고, 대조군은 보청기 사용 및 일반 건강 교육을 받는다. 모든 중재는 4개월 동안 지속된다.
2004년부터 2024년 사이에 발표된 보청기용 머신러닝 기반 어음 및 소음 분류에 관한 피어 리뷰 연구들을 대상으로 PRISMA 2020 가이드라인에 따라 체계적 문헌고찰을 수행하였다.
Findings
머신러닝 및 딥러닝 접근 방식이 어음 및 소음 분류 작업에서 전통적인 신호 처리 기술보다 일관되게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특히 합성곱 신경망(CNN), 순환 신경망(RNN), 장단기 메모리(LSTM) 및 하이브리드 모델과 같은 딥러닝 구조가 소음이 많고 역동적인 음향 환경에서 개선된 강건성, 적응성 및 분류 성능을 나타냈다.
Limit
지연 시간, 계산 효율성, 에너지 소비 및 실제 환경 적용과 관련된 과제가 남아 있다.
Disability and rehabilitation. Assistive technology ·
2023년에 636명(사용자 276명, 비사용자 36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3년 의사결정 나무 및 15년 마르코프 모델을 사용하여 비용-효용 분석을 수행하였다.
Findings
보청기 사용자의 평균 EQ-5D-5L 효용(0.832)이 비사용자(0.601)보다 높았으며, QALY는 5.824 대 4.207로 나타나 1.617 QALY의 추가적 이득을 보였다. 15년 마르코프 모델 기준 ICER은 1년차 ₹3,076/QALY, 2년차 ₹5,971/QALY로 나타나 단기 및 장기 모델링 모두에서 매우 비용-효과적이었다.
언어 습득 후 발생한 양측 대칭성 하향형 고주파 난청을 가진 노인 환자 1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Findings
일반 증폭 전략에서는 고주파수 어음 목록(HFWL)의 SIS (%)가 기존 어음 목록(CWL)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으나, NLFC 전략에서는 CWL과 HFWL 간의 SIS (%)가 유사하였습니다. 또한 NLFC 전략은 일반 증폭 전략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SIS (%)를 나타냈습니다.
경도 양측 난청 아동 28명과 연령이 일치하는 정상 청력 또래 60명을 대상으로 Diagnostic Evaluation of Articulation and Phonology를 사용하여 평가한 연구이다.
Findings
경도 양측 난청 아동은 정상 청력 또래에 비해 자음, 모음 및 음소의 정답률이 유의하게 낮았으며, 폐쇄음화(stopping), 유성음화(voicing), 활음화(gliding), 어말 자음 탈락(final consonant deletion) 및 자음군 단순화(cluster reduction) 오류의 비율이 유의하게 높았다. 보청기 첫 피팅 평균 연령은 13개월이었으며, 첫 피팅 연령과 조음 정확도 사이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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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초록에 구체적 한계 미기재
International journal of speech-language pathology ·
칠레 공공 병원에서 보청기를 처방받은 65-85세 성인 355명을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이다.
Findings
전체 참가자의 21.7%가 보청기를 포기하였으며, 경제적 지원을 받는 경우(HR = 0.43; 95%CI: 0.23–0.85; p = 0.014)와 MOS 정서적 지지 하위 척도 점수가 중앙값보다 높은 경우(HR = 0.34; 95%CI: 0.25–0.85; p = 0.013) 모두 보청기 포기 위험이 감소하였다. 또한 가구 구성(친밀도)과 연락 빈도가 보청기 포기에 영향을 미쳤다.
보청기 착용 성인 39명(56개 귀; 여성 19명[26개 귀], 남성 20명[30개 귀])을 대상으로 기존 음장 시스템(45° 방위각, 1m 거리의 스피커 2개)과 신규 설계된 소형 검사실용 음장 시스템(45° 방위각, 30cm 거리의 높이 조절 가능 스피커 2개)을 사용하여 보청기 착용 변조음 청력 검사(0.25, 0.5, 1, 2, 4 kHz) 및 보청기 착용 어음 청력 검사를 실시하여 검사-재검사 신뢰도와 시스템 간 동등성을 비교하였다.
Findings
두 시스템 모두에서 보청기 착용 변조음 역치와 어음 수신 역치(SRT)의 재검사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변조음 역치는 ±10 dB 범위 내에서 두 시스템 간 동등하였다. 65 dB HL에서의 보청기 착용 어음 인지 점수(WRS)는 신규 설계된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보다 높았다(p < 0.0001).
45-65세의 양측 경도-중등도 감각신경성 난청을 가진 Kannada어 사용 성인 80명을 대상으로 2 × 2 요인 설계의 무작위 대조 시험을 수행하였다.
Findings
중재군은 대조군에 비해 Quick Speech-in-Noise 점수가 7–8 dB 개선되었으며(p < 0.001), 대상 단어 식별 및 누락 단어 탐지 반응 시간이 감소하였고, 주관적 청각 불편감 또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Limit
제공 초록에 구체적 한계 미기재
European archives of oto-rhino-laryngology : official journal of the European Federation of Oto-Rhino-Laryngological Societies (EUFOS) : affiliated with the German Society for Oto-Rhino-Laryngology - Head and Neck Surgery ·